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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4년 연속 수상수상대상 : 시정소식지 ‘動트는 동해 알리미’, 해외특별상 수상

동해시 시정소식지인 ‘動트는동해 알리미’가 ‘2020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해외특별상을 수상한다.

시정소식지 ‘動트는동해 알리미’는 1993년 3월 ‘동해소식’으로 출발해 현재까지 28년간 시정 주요 시책을 비롯한 각종 문화행사, 생활정보, 시민소식 등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접근하기 어려운 현안시책과 각종 사업을 다룬 ‘기획특집’, ‘시정포커스’와 같은 코너와 동해시의 감성 명소를 담은 ‘내곁에 동해시’,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 소개’등과 같이 시민이 알기 쉽고 독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코너를 제공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소식지를 열독하는 시민이 더 많아졌다는 내부평가도 나왔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고 시정정보에 대한 욕구도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런 점들이 높게 평가돼 2017년 한국잡지협회장, 2018년 아시아기자협회장상, 2019년 한국사보협회장상에 이어 올해에는 해외특별상 수상으로 4년 연속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성국 홍보소통담당관은 “올해 ‘動트는 동해 알리미’는 어려운 현안 시책을 시민들이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하고 유익한 코너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피부로 와 닿는 생생한 시정소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3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국가기관, 기업, 단체 등의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우수한 제작물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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