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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된 계란... '에그머니'나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제주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산란계 살처분이 계속되면서 계란값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계란 한판이 9504원에 판매되고 있다. 2021.2.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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