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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귀경길 고속도로 원활…강릉→서울 2시간30분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 고속도로 상행선(왼쪽)이 원활하다. 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349만대로 예상하고 정체는 오전 11시∼정오께 시작돼 오후 3∼4시 절정을 이루다가 오후 9∼10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2021.2.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춘천=뉴스1) 김정호 기자 = 설 연휴 마지막날인 14일 강원지역 주요 도로는 차량 정체 없이 대체로 원활한 교통 흐름을 보이고 있다.


국가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강릉에서 서울까지 이동시간은 2시간 28분~46분 가량이 소요된다.

영동고속도로에서는 면온IC~동둔내Hi 구간 등을 제외하고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양양고속도로에서는 조양~동산TG, 남춘천IC~강촌IC 구간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동해고속도로는 막히는 곳 없이 소통이 원활하다.

국도 6호선, 46호선 등에서도 차량들이 막힘 없이 주행하고 있고, 38호선 삼척 도계~태백 구간에서는 다소 서행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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