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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 남부·충청권 등 전국 곳곳 눈7㎝까지 쌓인다
지난밤 수도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4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1.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화요일인 16일 전국 곳곳에 눈이 내려 최대 7㎝ 눈이 오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에 받아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전라권, 경북권, 경남서부내륙에서도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눈이 오고 제주도에서는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오전 9시부터 밤 12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경기남부, 충청권, 서해5도 모두 2~7㎝다.

서울과 경기권북부, 강원도(동해안 제외), 전북, 전남권 북부, 경북권,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산지, 울릉도·독도는 1~3㎝다.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면서 쌓인 눈이 얼어 이면도로와 주택가 골목길에서 빙판길이 나타나 차량운행 시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에는 바람이 시속 35~65㎞(초속 10~18m)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시속 30~50㎞(초속 9~14m)로 강하게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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