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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소울' 160만 돌파 박스오피스 정상 굳건…장기흥행ing
'소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소울'이 160만 관객수를 돌파,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소울'은 지난 16일 912개 스크린에서 2만55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61만3116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소울'은 음악 선생님으로 일하던 조가 꿈에 그리던 최고의 밴드와 재즈 클럽에서의 연주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돼 '태어나기 전 세상'에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소울'은 지난달 20일 개봉 이후 8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고, 이후 지난 4일 누적관객수 100만을 돌파하는 기록을 쓰기도 했다. '소울'의 100만 관객수 돌파는 지난해 11월15일 '도굴' 이후 81일 만이다.

이어 '소울'은 지난 설 연휴를 앞두고 신작이 개봉했음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고, 개봉한 지 약 한 달이 다 돼가는 가운데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지속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이날 597개 스크린에서 1만55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5만2619명을 달성했다. 3위는 '새해전야'로 이날 644개 스크린에서 65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14만6109명으로 집계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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