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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미션 파서블', 2만↑ 동원하며 '소울' 제치고 1위 등극
'미션 파서블'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 '미션 파서블'은 2만6009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만7188명이다.

전날 개봉한 '미션 파서블'은 개봉 이틀 만에 장기 흥행 중이었던 '소울'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기대하게 했다.

'소울'은 이날 1만71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1만4172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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