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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한 서울시의 '1시간 소등'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7일 오후 서울시청 조명이 ‘2021 어스 아워(Earth hour)' 행사의 일환으로 1시간 동안 소등 됐다.


이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보호를 위해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처음 시작, 현재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시행 중이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서울시청사, 한강교량, 남산서울타워, 숭례문, 롯데월드타워 등 랜드마크를 일제히 소등했다.

사진은 소등 전과 후의 서울시청의 모습. 2021.3.2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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