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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강릉 중앙시장 전국우수시장 박람회 참가 -

강릉시가 오는 10월 21일(금)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16 전국우수시장박람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강원도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다.

강릉시는 그간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문진해안주차타워신축, 비가림시설(아케이드)설치 등 시설현대화사업 및 마케팅사업, 안전관리지원사업, 상인조직역량강화 등 경영현대화사업을 추진하였으며, 특히 강릉 중앙·성남시장이 중소기업청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올해부터 2018년까지 18억원이 투입되어 관광특화상품개발 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이 추진된다.

한편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는 2016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전국 120여개 시장이 참가하여 지역별 특산품 등 우수상품의 전시, 홍보, 판매를 통한 전통시장 인지도를 높이고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부지원사업이 소개된다.

강릉시에서는 중앙시장(번영회장 강신환)이 참가해 건어물 등 지역특산품을 홍보하고 우수전통시장의 특성화 등을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설현대화와 경영현대화사업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며, “전통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정복 기자  hongji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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