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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사회복지정책 시민토론회 개최- 강릉시민 복지체감도 높이는 전달체계 구축 방안 모색 -

강릉시와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심재빈)는 10월 19일(수) 오후 3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복지체감도를 높이는 복지전달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위한 『사회복지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복지전달체계 개편에 따라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실천을 위하여 우리지역 특성에 적합한 전달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며, 읍면동 자생단체 회원, 복지이통장, 좋은이웃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사회복지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이재완 회장의 ‘읍면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의 기조 강연과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세원 교수의 ‘강릉시 읍면동별 복지업무 및 자원 특성 분석’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가톨릭관동대학교 이원웅 교수, 경기복지재단 오민수 팀장, 복지정책과 김승섭 과장, 월정사복지재단 김남일 사무국장, 시민행동 김성수 분과위원장이 토론에 참가하여 분야별 복지시책을 논하게 되며, 끝으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재빈 회장은 “토론회를 통하여 도출된 방안이 복지정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강릉시 복지정책과 김승섭 과장은 “앞으로 더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시민들의 복지욕구 충족을 위하여 토론회·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민의견을 수렴, 시 복지정책에 반영하겠다.”며,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시민 복지체감도 향상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hongji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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