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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본격 실시- 26개 사업장, 140명 선발 -

강릉시는 공공분야 서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8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6개 사업, 140명 선발을 목표로 서민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워크넷(www.worknet.go.kr)을 통한 온라인 접수 및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외국인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요 사업장으로는 경포호수산책로 및 생태공원 경관조성사업, 오죽헌시립박물관 녹색테마로 조성사업, 솔올택지공원 조성사업 등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26개 사업장이며, 임금 수준은 최저임금 인상분 7,530원을 반영하고, 간식비는 5,000원(2017년 3,000원)으로 현실화해 일반층 근로자 기준 주 30시간 근로 시 실수령액 115만원 정도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일자리 발굴로 경제적 자립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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