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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윈터페스티벌-대관령눈꽃축제평창군에서 2월 7일 시작

평창군은 2018년 2월 7일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 개막을 시작으로 WINTER LAND 평창윈터페스티벌이 본격적으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12월 22일 평창윈터페스티벌은 ‘겨울엔 윈터랜드 평창으로’라는 슬로건과 함께 2018 ICE LAND 평창송어축제가 개막되었으며, SNOW LAND는 대관령면 차항리 눈꽃마을에서 사전행사로 개최되었다.

<사진=평창군 제공>
<사진=평창군 제공>
<사진=평창군 제공>
<사진=평창군 제공>
<사진=평창군 제공>
<사진=평창군 제공>

2월 7일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 개막으로 평창윈터페스티벌은 동계올림픽 기간 눈과 얼음이 하나된 평창의 이미지를 눈조각 전시장과 송어얼음낚시를 핵심 콘텐츠로 국내 및 해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겨울놀이문화를 축제로 펼쳐 보인다.

KTX를 타고 진부역에 내리면 올림픽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해 평창송어축제에서 얼음낚시와 맛있는 송어를 맛보고, 대관령면으로 넘어와 매력적인 눈조각 전시장 관람과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올림픽 개폐회식장을 비롯해 강원도에서 운영하는 페스티벌 파크 음식관, 상품관, 공연관을 즐기면 올 겨울 마지막 겨울여행으로 최고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2018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는 세계명작동화를 핵심 주제로 지난해 규모에 두 배로 눈조각 전시장을 늘려서 개최한다.

국내 최대 규모이며, 건축가 김인철 교수를 통해 공간설계에 의한 눈조각 전시장을 선보인다.

전시장 외벽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눈 벽을 이용한 올림픽 상징과 그 속에 세계명작동화를 배경으로 눈조각을 전시하였다.

전시장 내에서는 주간 및 야간 눈꽃동화 캐릭터 퍼레이드가 2회 펼쳐지며, 주간에는 세계명작 눈꽃동화 구현 이벤트와 퀴즈이벤트 그리고 눈꽃동화 캐릭터 포토랠리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명작동화 캐릭터들과 함께 운영될 계획이다.

야간에는 눈조각 전시장 조명과 함께 랜드마크인 수원화성 팔달문 눈조각에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통해 관광객들은 눈동이가 되어 세계명작동화 속으로 들어가보는 체험을 할 것이다.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의 이색 프로그램인 알몸마라톤은 2월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개최되며, 많은 참가자들이 예약을 해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다.

축제장 내에서는 지역주민 눈조각 경연대회 작품과 맛있는 군것질 구이마당, 신나는 눈썰매, 얼음썰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전통민속공연과 설맞이놀이체험을 비롯해 상설로 생활문화전시 다함께 展 이 패럴올림픽까지 개최된다.

평창윈터페스티벌 신현식(관광학 박사, 한라대 겸임교수) 총감독은 “WINTER LAND 평창이라는 컨셉으로 올림픽 테마 겨울여행을 축제로 기획하였으며, ICE LAND 평창송어축제와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 그리고 올림픽 시설과 경기장을 투어형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우 SNOW LAND 대관령눈꽃축제위원장은 “지역주민들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눈 양과 눈 조각을 준비하였으며, 국내 및 해외 많은 방문객들이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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