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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강원도민 삶의 질」 강원포럼 개최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은 2018년 2월 21일(수) 오후 3시부터「의료 빅데이터 활용과 강원도민 삶의 질」이라는 주제로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강원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연구원에서 개최하는 포럼으로써, 강원도민 건강한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의료 빅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데 목적이 있다. 강원연구원에서는 2017년 기획과제의 일환으로 ‘의료빅데이터를 활용한 강원도 빅데이터 분석에 관한 연구’을 진행하였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맞춤형 DB를 활용하여 약 670GB의 데이터를 구축, 강원도민 건강 관련 지표를 분석하였다.

이번 포럼은 2017년도 기획과제와 연계하여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현황과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강원도 주요 건강지표 분석 내용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주제발표에 이어 관련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의 당면과제와 해결방안」이라는 주제로 분당서울대 병원 정성재 박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의료 빅데이터 구축현황과 계획」이라는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박종헌 빅데이터서비스 지원센터장, 「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강원도 건강한 삶의 질 제고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원연구원 정대현 부연구위원이 발표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 이어지는 토론에는 안무업 한림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발표자 이외에 김연용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서비스지원센터장, 손미아 강원대학교 교수, 황정우 강원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이 강원도 의료 빅데이터 발전과 건강한 삶의 질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자 순서는 가나다순)

강원연구원에서는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18년에도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하여 추가 분석을 수행하여, 강원도에서 이슈 되고 있는 주요 질병에 대한 원인 분석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홍기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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