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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강릉시장,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최명희 강릉시장은 2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TV조선에서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조선일보에서 후원하는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혁신과 창조, 도전과 인내로 대한민국 경제와 문화를 이끌고 있는 리더를 발굴해 리더십경영 등 12개 부문의 경영선진화를 이뤄낸 CEO에게 주는 상이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민선 4기~6기 3선 시장으로 12년간 재임하면서 서울~강릉간 KTX 개통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 개최도시로 성공적인 개최를 이뤄냈다.

강릉은 2007년 로하스도시, 2009년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2010년과 2016년 여성친화도시 선정과 2007년 평생학습도시, 2016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 2017년 인문도시 선정 등 인문도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또한 강릉관광개발공사 출범, 생태저류지 조성, 철도 지하화로 철도 지상부 부지에 조성된 강릉월화거리,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조성, 강릉아트센터 준공 등 명품관광도시 기반 마련에 적극 노력해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명희 강릉시장은 “이 모든 것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한 강릉시민의 뜨거운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남은 패럴림픽도 완벽히 치러내 올림픽 개최도시 강릉을 세계 속의 강릉으로 이룩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남은 임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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