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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패럴림픽 성화, 오는 5일 춘천을 달린다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연예인 김보성 주자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가 5일 춘천시에 온다.

춘천시는 이날 오후 2시50분~ 오후 7시까지 성화 봉송 및 축하행사를 마련한다.

강원도청 소속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연예인 김보성, 지체장애인, 다문화가정 대표가 특별 주자로 나선다.

성화 봉송 구간은 △정부춘천지방 합동청사~ 강원사대부고(오후2시54분~ 3시50분) △석사사거리~ 남부사거리(오후4시5분~ 4시41분) △현진에버빌 3차~ 춘천고~ 소양2교~ 춘천역(오후5시11분~ 6시15분)이다.

오후4시 50분~ 5시에는 춘천 중도물레길에서 카누를 이용한 이색 봉송 이벤트가 있다.

오후6시~ 7시 춘천역 앞 캠프페이지에서는 축하행사가 이어진다.

성화 봉송 주요장면 상영, 기관,단체장 환영 인사, 성화대 점화, 패럴림픽 홍보단 퍼포먼스, 축하공연, 불꽃쇼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봉송구간은 시간대별로 부분 교통통제가 이뤄지고 주정차도 금지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행사장인 춘천역 인근이 전면 통제되고 차량 진입이 금지된다.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는 3월 9일~ 18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등지에서 열린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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