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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패럴림픽 성화, 아라나비 타고 강릉 바다 위 달린다- 8일, 강릉구간 봉송 -

29.6km(주문진⟶강릉오성학교⟶시청), 63개 세부구간, 126명 주자

최지우, 정혜성, 홍종현 등 유명 탤런트와 가수 바다(SES) 성화봉송 참여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성화가 8일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을 봉송한다.

총 29.6km를 오후 12시57분부터 6시15분까지 봉송하며, 1구간은 주문진읍사무소(오후 12시57분)에서 강북구장 앞(오후 2시9분)까지이며, 2구간은 강릉오성학교(오후 3시19분)에서 강릉시청(오후 6시15분)까지 연결된다.

이색봉송으로는 남항진에서 강릉항까지의 아라나비 짚와이어 봉송(오후 2시20분부터 2시35분까지)이 진행되며, 봉송에 참여하는 주요주자는 인기 탤런트 최지우, 정혜성, 홍종현 등과 가수 바다(SES), 모델 등이 참여한다.

임영대종각 공원에서는 오후 5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김덕수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과 성화 도착행사가 펼쳐지는 지역축하행사가 열린다.

이날 봉송에는 23사단 군악대가 시작 지점인 주문진읍사무소 앞에서 축하 연주를 하고, 각급 기관·단체·기업, 읍·면·동, 학생, 어린이 등이 응원전을 펼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감동적이고 역사적인 패럴림픽 성화봉송 현장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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