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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 메달사냥 시동-2018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출전선수의 41%가 강원도 선수-

강원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이 2018 평창 패럴림픽대회에서 메달 사냥을 시작한다.

강원도는 도청 실업팀 소속 파라아이스하키팀 14명(감독1, 선수13)이 출전했고 하이원 소속 스키선수 2명이 출전하여 우리나라선수 36명중 41%가 넘는 선수(15명)가 출전했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은 2006년 2월 21일 대한민국 유일의 아이스슬레지하키팀으로 창단된 이후 ‘14년 소치동계패럴림픽 7위를 시작으로, ’15년 Challenge cup과 ‘15 세계장애인아이스하키대회에서 1위를 하였고, ‘17년 전국동계장애인체전 우승으로 총 12연패를 달성했으며, ’17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3위를 하여 2018년 평창 패럴림픽대회에서 메달 전망이 밝다.

강원도 관계자는 “도청 파라아이스하키팀이 평창 패럴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경우, 올림픽 성적 우수자들과 동등하게 포상금 지급은 물론, 연봉인상 등 처우개선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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