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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놀이극 얘들아 같이 놀자>5월 30일(수) 오후 2시 강릉 금천 유치원 내 강당
<사진=극단나무 제공>
<사진=극단나무 제공>
<사진=극단나무 제공>
<사진=극단나무 제공>

<상상놀이극 얘들아 같이 놀자>는 2018년 문화가 있는 날 동동동 문화놀이터 사업으로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추진단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로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5월 30일(수) 오후 2시에서 3시 강릉 금천 유치원 내 강당에서 개최된다. 

극단 나무는 2006년에 인천에서 창단된 극단으로서 환경이란 대 주제와 “세계의 중심에 어린이가 있다”라는 모티브로 인형극 가면극 연극놀이 마임 거리공연 등 다양한 장르를 공연하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창작 연극 전문 극단이다. 

인터넷 문화로 인해 현재 어린이 놀이 문화가 위축 되고 있는 지금, 창의적인 놀이의 개발과 놀이를 통한 어린이 공연예술 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 공연은 다양한 재활용품을 이용하여 진행되는 신나는 놀이연극이다. 또한 공연 전, 후에 진행되는 정크아트 악기로 구성된 연주회 체험과 공연 오브제 전시로 어린이 관객들에게 만들기 놀이의 흥미를 더욱 북돋운다. 이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과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를 공유한다.

무한 변신 ~! 신문지 놀이

신문지를 사용하여 보여지는 64가지의 상황들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진다. 신문지로 만들어지는 상모놀이 , 열두발 그리고 탈춤놀이~!! 그리고 신문지를 가지고 기발한 변형 놀이를 선보인다.

작고 아름다운 테이블 인형극

한지와 폐지로 만든 30센치 정도의 작은 인형들이 등장한다. 소년과 나무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케트를 만들다

주위의 버려진 폐품들이 가지고 있는 시각적 청각적 이미지를 이용한 이미지극이다. 달에 가고 싶은 광대 네 명이 그들의 상상력에 도전한다. 버려진 폐품들을 이용해 로케트를 만들어 쏘아 올리고 시각적 공간이 우주로 변하며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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