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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강릉인문학당’ 첫 번째 시간‘압축도시만이 살길이다’

강릉시는 이달부터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분야를 대중적인 강연으로 진행하는 인문도시 대표 인문학 강의인 ‘2018강릉인문학당’을 개최하고, 11월까지 모두 7회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2018강릉인문학당’의 첫 번째 시간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명주예술마당 3층 공연장에서 마강래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의 ‘압축도시만이 살길이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매월 1일부터 강릉시청 인문도시과에 전화(033-640-5472, 5463)로 신청하면 되며, 매회 선착순 150명을 사전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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