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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교원연수단, 강원도 첨단 스마트 교육 배우러 온다17 ~ 24일까지, 정보화 연수, 학교 현장 방문, 진로교육원 견학 등 실시

“2005년부터 현재까지 PC 2,900대 케냐 교사 560명 정보화연수 지원”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개발도상국 교육정보화지원 사업으로 17일(금)부터 24일(금)까지 케냐 교원연수단을 초청해 교육정보화 연수를 실시한다.

강원도교육청은 2005년부터 케냐에 총 2,900여대의 컴퓨터를 지원했으며 케냐 교원 560여명 대상으로 정보화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케냐 교원 10명(단장: Cecilia Wakahiu, 케냐 교육부 과장)이 참석하여 강원교육과학정보원에서 ICT 기반 콘텐츠 활용, 3D 프린팅 등의 정보화 연수를 받는다.

특히, 20일(월)에는 강원도교육청을 방문하여 교육감과 만나고, 22일(수)에는 원주여자고등학교와 버들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현장의 스마트 교육 운영 사례를 보고 학생들과 소통하며, 23일(목)에는 강원진로교육원을 찾아 진로 체험 시설을 견학하고 3D 프린팅을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초청기간 동안 KBS춘천방송총국, SK ICT 체험관 티움, 원주한지테마파크, 선교장, 경복궁 등을 찾아 한국의 우수한 첨단 기술과 전통 문화를 체험한다.

김은숙 교육안전과장은 “두 나라가 지속적인 교류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자”며 “케냐의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기 위해 케냐 교원연수단에게 강원도의 정보화교육 노하우를 전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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