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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근 강릉시장, 태풍 현장 점검 실시제19호 태풍 '솔릭' 재해위험지역 사전 현장 점검

김한근 강릉시장은 지난 20~21일 2일간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상습 침수 구역 및 산사태 위험지구 등 재해위험지역을 사전 현장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 김한근 시장은 지난 6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했던 주문진 우암천을 비롯해 산사태 위험 지역인 남산지구 등을 직접 점검하며, 인명 및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태풍이 오기 전 재해위험지역의 예찰을 강화하고 신속하게 대응해 태풍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한편 현재 북상하고 있는 제19호 태풍 솔릭은 강도 강, 최대풍속 초속 39m에 이르는 태풍으로 오는 23일부터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시 관계자는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지만, 단 한 건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태풍 대처상황을 점검해서 태풍 피해 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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