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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19안전인력 복귀

강원도 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에서는 “8. 20. ∼ 8. 22. 실시된 남북 이산가족 1차 상봉단의 119안전지원 인력 16명이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복귀하였다.”고 밝혔다

지원 소방인력은 20일부터 2박3일간 화재·재난·응급상황에 대처하며 주요행사장 근접배치 및 안전순찰 임무를 병행하였다.

환자는 객실인 금강산 호텔에서 발생하였으며 모두 치료 후 행사에 복귀하였다.

구급 이송한 000할아버지는“샤워 중 자신도 모르게 미끄러졌다”며 “빨리 응급조치를 받아 행사에 참여하게 도와준 119대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119소방대원들은 행사기간 중 4명 1개조로 차량에서 대기하며 24시간 출동태세를 항시 유지하였다.

강원소방은 1차 시 주요상황을 24일부터 실시되는 2차 상봉행사 지원 인력에게 인계하여 임무수행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흥교 강원도 소방본부장은 “2박3일간의 상봉행사가 무사히 끝나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수고한 직원들을 격려 하였다.”

계속해서“2차 상봉은 태풍이 지나가는 24일부터 실시하는 만큼 더 준비를 잘하여 행사가 안전하게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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