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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7년 연속 최고 및 최다 수상 기록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국제학술대회서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치위생학과(학과장 신보미)가‘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 3학년 학생 전원이 참가해‘7년 연속 최고 및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는 지난 10월 28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The Future of Dental Hygiene Science’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치위생학과는 총 104편의 일반․학생 회원초록이 등록된 이번 대회에서‘치매환자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의 인식과 견해조사(지도교수 정세환)’라는 주제로 금상을 받았다. 또한‘ADHD 약물에 의한 타액분비량 비교분석(지도교수 유기연)’으로 은상을 받았고, ‘영양사의 식품과 구강건강의 연관성에 대한 인지수준(지도교수 신보미)’라는 주제로 학술대회 현장에서 평가하는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며‘7년 연속 최고 및 최다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학부생들의 수상의 쾌거뿐 아니라, 치위생학과 유상희 박사과정생이‘프로젝트 기반 지역사회치위생학 실습 수업 모듈 개발 및 평가’라는 주제로 구두발표를 하고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또한, 치위생학과 신선정 교수는 만 40세 미만의 연구자 중 5년간 연구업적을 평가하여 시상하게 되는‘신진학술상’을 받아 강릉원주대학교 치위생학과의 학술적 성과를 거뒀다.

치위생학과 신보미 학과장은 “치위생연구 교과목을 6명의 교수가 팀티칭으로 운영하며 이루어낸 공동의 성과다. 학생 주도의 교내 에델학술제 개최로 학생들의 연구활동을 위한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어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학부생 뿐 아니라 대학원생과 교수의 학술성과도 인정받아 강릉원주대학교의 학술 위상이 더 높아진 것 같고, 앞으로도 치위생학문을 위한 학생과 교수의 노력과 실천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은주 기자  jih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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