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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을 이끌어가는 힘! ‘소장작가 전’

인제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에서 특별한 전시행사가 열리고 있다.

오는 2019년 3월 4일까지 진행되는 ‘소장작가전’은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 158점을 기증해주신 작가들의 최근 또는 전성기 시절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이다.

전동화 내설악예술인촌공공미술관장은 ”현재의 미술관이 있기까지는 많은 분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다.”며 “그중에서도 1996년부터 내설악예술인촌을 조성하고 미술관부지와 소장품들을 기증해주신 (사)내설악예술인회 이사님들의 노력과 희생이 크며 이번전시가 미술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전시다.”고 밝혔다.

이번 소장작가 전에는 강명순, 김영철, 김종상, 나정태, 이광수, 전동화, 최미경 등 7명의 작가가 참여해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표현된 21점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에서는 이번 전시 기간 중 매월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12월 29일, 1월 26일, 2월 23일 3회에 거쳐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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