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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18회 화고 발표회 ‘소리의 맛’

2018년 12월 (사)화고판소리고법보존회 제18회 정기 발표회 ‘소리의 맛’ 공연이 12월 07일 한국문화의집 코우스에서 공연 된다.

‘소리의 맛‘은 판소리 5바탕을 명창들의 소리로 한자리에서 모두 들을 수 있는 귀중한 자리 이기도 하다. 5바탕 중 중요한 대목(눈대목)을 안숙선 명창, 김수연 명창, 왕기석 명창, 유수정 명창이 소리를 하게 된다. 특히 악기를 하며 노래하는 강정숙 명인의 가야금병창은 악기와 함께하는 소리의 깊은 맛을 더해 준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瑟” 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 악기인 가야금(伽倻琴), 철현금(鐵絃琴), 해금(奚琴) 세가지 악기의 최고 연주자들이 어울려 신명나는 연주와 함께 전통예술을 지키며 이를 바탕으로 창작예술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연주의 무대를 기대해 봐도 될 것이다.

공연은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골드론, CROWN 미스터리 의상실이 후원하며 전석초대로 국악전문 공연기획사 정아트&컴퍼니에서 진행한다. (문의 : 02-564-0269)

최은주 기자  jih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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