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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선정특별교부세 3억원 확보, 3.1운동 공원 호국 성지화 사업 추진

횡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기념」공모사업에 최우수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지난해 12월초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공모사업에 횡성군은 3.1운동 공원 호국 성지화사업을 위한 4.1만세운동 기념공원사업을 신청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횡성의 4.1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2019년을 맞아 3.1공원 안에 강원도 최초이면서 최대의 만세운동인 4.1만세운동을 스토리텔링화하여 역사를 입히는 사업이다.

4.1만세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시 선포식을 하고 2020년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규호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만세운동으로 희생하신 선열들의 얼을 기리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호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역사체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일상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우리 후손들이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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