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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고성 방문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 보내
사진=강원도 제공

지난 26일 산불피해지역 이재민 시설과 피해현장 방문, 평화경제 강원비전 전략보고회 참석을 위해 고성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피해지역인 고성군 토성면 소재 사회복지시설인‘아모르뜰’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관심을 보였다.

‘아모르뜰’은 지적장애인 거주시설로 30명의 지적장애인과 직원 17명이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아모르뜰’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기 위해 관계자를 통해 생활에 필요한 샴푸, 세제, 치약·칫솔 등 생활용품과 국거리 소고기, 소금, 간장 등 먹거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모르뜰 김유심 대표는“문재인 대통령의 깊은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정부가 추진중인 모두가 차별받지 않는 포용국가를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대구를 방문했을 때도 사회복지시설인‘애망장애영아원’에 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방문 시 소외받는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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