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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제5회 분토마을 달빛음악회녹색지대, 제이모닝, 강소리, 홍혜리 등 초대가수 공연, 동민 노래자랑
사진=동해시 제공, 전년도 분토마을 음악회 사진자료
사진=동해시 제공, 전년도 분토마을 음악회 사진자료

북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정규)는 오는 8월 17일(토)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야외공연장에서“제5회 분토마을 달빛음악회 및 북삼동민 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북삼동 2통 분토마을 통장댁에서 열리던 예년과는 달리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야외공연장에서 동민 노래자랑도 함께 열려 북삼동 주민 전체가 참여하는 지역축제로 확대시킬 예정으로,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하여 음악으로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달빛음악회는 녹색지대, 제이모닝, 강소리, 홍혜리 등 초청가수의 무대가 마련되어있으며, 분토마을에서 준비한 아이스크림과 음료수,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의 사랑의 팝콘 나눔 행사가 준비되어있어 북삼동민 친목과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음악회를 주최하는 북삼동 분토마을 대표(통장 박대현)는 매년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쌀·성금·장학금 등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마을의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임정규 북삼동장은“이번 음악회는 근래 젊은 인구의 유출로 생기를 잃어가는 북삼동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고, 북삼동민뿐만 아니라 시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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