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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18호 태풍(미탁) 피해예방 총력 대응강원도 태풍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강원도는 제18호 태풍 ‘미탁’ 북상에 따라 강원도 영동지역에 예비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10월 2일 13시부터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운영하여, 태풍에 대비하고 있다.

앞서 10월 1일 오전 9시 50분에 강원도지사 주재 대책회의를 가지고 태풍 북상중에는 행사 취소 및 연기, 행사준비를 위한 시설물 안전조치와 외출자제 홍보에 만전을 지시하고,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2~4일까지 해당내용 및 피해상황에 대해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기상특보 시 태풍주의보 및 경보(단체장 및 부단체장) 정위치 근무 등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 철저 이행하고,  CCTV, 현장관리관 등 활용 실시간 현장상황 모니터링 및 상황전파할 계획이다.

산사태, 붕괴우려가 있는 취약 시설・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위험징후 발견 시 즉각적 응급조치와 주민 사전 대피 조치하며, 둔치주차장 차량, 지하차도, 해안가 등 저지대 침수 대비 사전통제, 재난안전선(Safety Line) 설치 등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도는 태풍진행 등에 따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 근무로 상향하여 태풍 피해예방에 전 역량을 집중하여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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