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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망상해뜰책뜰’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사진=동해시 제공
사진=동해시 제공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일 개관한 주민 복합문화공간 ‘망상해뜰책뜰’에서 시민들의 문화 공동체 생활 영위를 위하여 시설 대관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옛 고래화석박물관을 해뜰 카페, 세미나실, 바닷가 도서관, 야외 놀이터 등으로 재탄생시킨‘망상해뜰책뜰’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매주 월요일 휴관)되며, 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커뮤니티 공간(50명 수용 가능, 빔 프로젝트·음향시설 구비)과 세미나실(20명 수용 가능, 빔 프로젝트·화이트보드 구비) 등은 사전신청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성인을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읽어주기(부모 대상 그림책 읽어주기) ▲청춘일기(책, 미술활동, 토론을 통한 나만의 인생책 만들기) 등이 있으며, 유·아동이 즐길 수 있는 ▲젤프레스(젤과 뽁뽁이를 활용한 작품 만들기) ▲스탬프 아트(스탬프로 나만의 도장, 엽서, 카드 만들기) ▲누름꽃 카드 만들기 ▲팝아트 등도 운영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영화를 상영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소소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복합 문화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설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하여 궁금한 사항은 망상해뜰책뜰(☏532-689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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