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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오감만족! 가족특화캠프’ 운영횡성숲체원 2020년 사랑이 솔솔 우리 잣 가족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사랑이 솔솔 우리 잣 가족캠프’(2017년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특화캠프는 ’2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 9회차로 기획되었으며, 잣을 활용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친밀감 및 유대감을 형성하고 나아가 건강한 가정과 산림복지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지역특산물인 잣을 이용하여 가족의 먹거리를 만들어보는 ‘달콤고소 잣강정’, 숲에 대해 배우고 다양한 숲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배우는 ‘잣나무랑 우리랑’ 등의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가족캠프를 통해 자녀들의 방학 및 연휴 동안 가족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친밀감을 쌓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년 1차로 진행되는 가족특화캠프는 1월 11일(토)∼12일(일)로 접수 기간은 1월 6일(월)까지이며,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예약 시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비는 3인 가족 기준 220,200원이다.

캠프 세부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위 가족특화캠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033-340-64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1박 2일간의 다양한 가족 활동을 통하여 숲과 가족에 관심과 사랑을 키워 건강한 가치와 문화를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며 “가족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산림복지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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