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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19년 10대 뉴스 선정

강릉시는 2019년도 감동강릉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 최고의 뉴스는 ‘첫발 떼는 강릉국제영화제’로 강릉시에서 야심차게 준비하여 올해 첫 선을 보인 영화제다. 첫 시작이면서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성공리에 마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어 △강릉시, 상수도 공기업 사상 최초 경영평가 ‘최우수’ 달성 △강릉 경포대 ‘보물’된다 △강릉시, 올림픽 특구에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추진 △정부 공모사업 예산 1,220억원 확보 △교통사각지대 ‘마실버스’ 확대운영 △강릉시 태풍 ‘미탁’피해복구비 946억원 확정 △100억원 규모 ‘강릉사랑상품권’ 발행된다 △‘도깨비에 이몽까지’ 강릉 , 드라마·예능 프로 촬영지로 △금진 온천휴양지구에 리조트 개발을 10대 뉴스로 선정했다.

10대 뉴스는 2019년 한 해 동안 강릉시가 추진한 주요시책 및 역점사업 등 시정전반에 걸쳐 크게 부각되어 보도된 뉴스 및 주요성과를 나타낸 사안들을 대상으로 직원 등의 설문조사 등을 통하여 선정되었다.

장규선 공보관은 “올해는 산불 및 태풍 미탁 등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된 시책들이 많은 한해였다. 내년에는 강릉의 미래를 여는 변화의 물결로 희망찬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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