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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2020학년도 등록금 동결10년째 인하와 동결 이어가

강릉원주대학교는 2020학년도 등록금을 전년 수준으로 동결한다.

강릉원주대는 물가상승 및 경상비 비중 증가 등 어려운 여건에도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분담하고자 2011년부터 10년 연속 등록금 인하와 동결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8학년도부터 학부 및 대학원 입학금을 모두 폐지하여 166,000원에서 179,000원에 이르는 입학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2020학년도 등록금 동결에 따른 강릉원주대의 한 학기 등록금 평균 금액은 213만원이다.

강릉원주대 박덕영 총장직무대리는“계속된 등록금 인하와 동결, 재학생 감소로 대학 재정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고통 분담 차원에서 2020학년도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 강릉원주대는 학생교육을 내실화하고, 교수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부 재정지원사업 유치와 산학연 연계활동을 통해 재정난을 극복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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