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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긴급 제설작업 총력
사진=태백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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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월) 오후 3시 태백시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태백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투입 가능한 모든 인력과 장비를 동원,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시는 안전재난관리과 1/3 상황근무 및 13개 협업부서에 상황근무 유지에 나섰으며, 제설을 위해 특수 제설차량 20대와 친환경 제설제 50톤이 투입되었다.

28일(화) 오전에는 전 직원에게 제설 복장으로 출근하라는 문자 메시지를 전송, 직원들은 출근 후 긴급 제설작업에 투입됐다.

직원들은 시 청사 내 주차장을 비롯해, 중앙로와 황지연못, 태백역 일대 및 주요 인도변, 취약지역 곳곳에 흩어져 제설 작업을 펼쳤다.

한편, 태백시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28일(화) 오후 12시 30분부로 해제되었으며, 당일 적설량은 12.8cm로 기록됐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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