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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코로나 19로 어려움 겪는 공익 단체‘온라인 활동’ 컨설팅 지원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고재정)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2차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온라인 강의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멘토 지원에 이어 강릉시 공익단체를 위한 ‘온라인 활동’컨설팅을 지원하고자 한다. 해당 지원사업은 4월 21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

공익단체‘온라인 활동’컨설팅 지원은 강릉에 활동하고 있는 공익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온라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공익단체의 지속적인 단체 활동을 지원하고자 결정했으며, 그룹별 교육으로 희망하는 날짜와 시간은 조정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멘토링이나 온라인 멘토링을 택하여, 활동을 기록할 방법들과 매체들을 통한 활용 방법들을 배워본다.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교육팀 유민아는 “강릉시 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의’멘토 지원에 이어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공익단체의 ‘온라인 활동’을 지원하고자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다. 강릉시민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접수는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홈페이지(http://www.gnmedia.or.kr)에서 신청 후, 기타사항은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교육팀 (033-640-4961) 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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