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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철암단풍마을, 출산 가정에 ‘위대한 탄생, 해피맘 선물상자’ 전달

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명섭)가 지역 내 출산 가정에 ‘해피맘 선물상자’를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지난해부터 사랑스러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산모의 건강을 기원하면서 선물상자를 전달해 왔다. 지난해에는 3가구에 선물을 전달했다.

최근에는 지난 4월 2일 태어난 하다겸 아기와 엄마 이수현(32)씨, 아빠 하영도(37)씨 가정을 방문해 아기용품과 기저귀(2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미뤄두었다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방문이 이뤄졌다.

전명섭 위원장은 “고령층이 많은 철암마을에 오랜만에 아기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져 모두가 함께 기뻐하며 축하하고 있다.”며,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엄마‧아빠의 행복한 육아를 지역 주민 모두가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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