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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중소기업 제품 글로벌 판로 지원 나서- 미국 H-Mart 13개 지점, 비대면 특판 행사 적극 지원 -

양양군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미국 H-Mart 13개 지점(뉴욕 UNION점, 뉴저지 RIDGEFIELD점, 버지니아 FAIRFAX점, NY Northern,Jericho점, NJ Ridgefield점, PA Elkins Park점, IL Niles,Naperville점, GA Duluth,Doraville점, MD/VA Centerville점, Ellicot City점, TX Carrollton, Houston점)비대면(무인판매) 특판 행사에 나선다. 지원규모는 4개사 13개 품목이다.

최근 코로나 19로 미국 내 대면판매행위 불가로 인하여 당초 계획했던 유인판매를 무인판매 형식으로 변경하였으며 기존 3개 매장에서 13개 매장으로 대폭 확대하여 운영한다. 특판행사는 2020년 6월 25일부터 7월 26일까지 1개월 간 진행되며 장소 임차부터 광고비, 물류비까지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양양군은 코로나19로 위기에 몰린 관내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강원도 내 시군 중 처음으로 중소기업제품을 비대면 무인 판매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7월 말부터 설치ㆍ운영할 예정이다.

전형복 경제에너지과장은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비대면 중소기업 제품판매를 적극 지원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내수위축과 수출 둔화를 극복하고, 관내 기업의 글로벌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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