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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동대학교, ‘2020 대학상생발전 협력과제 「Q+ Healing Day 재능나눔 봉사」’ 실시

강릉영동대학교(총장 김제홍)는 12월 2일(수) 지역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복지기관을 방문하여 2020 대학상생발전 협력과제 「Q+ Healing Day 재능나눔 봉사」를 실시하였다.

매년 진행되는 대학상생발전협력과제 추진 사업은 대학의 지역사회에서의 사회책임 역할 구현과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의 단계적 사업 추진, “지역연계 실무중심 밀착교육형” 학생의 취·창업 역량 강화와 대학의 인재양성 혁신기여를 목적으로 지역의 어르신을 대학으로 초청하여 학습을 실무에 적용하여 학과의 특성에 맞는 SLP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우려가 예상되는바, 참여하는 학과의 학생 최소인원과 교원들이 대학 인근의 노인요양시설과 성산면 일대 노인복지기관을 방문하여 재능나눔 물품지원 및 건강위생 KIT를 제공하는 형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성산면 일대 노인복지관에는 참여한 간호·보건계열 4개 학과중 간호학과는 코로나19 예방교육, 물리치료과는 근골력계 건강증진, 치위생과는 올바른 칫솔교육, 안경광학과는 눈사랑 예방 등 간단한 교육도 겸하여 진행하였다.

강릉영동대학교는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기여함으로써 대학과 지자체,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협력체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나눔 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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