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조형물과 작품 6,500여 점 선보여...

삼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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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농업기술센터)가 제8회 삼척사랑 국화전시회를 오는 11월 1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삼척시 마크, 죽서루, 수로부인, 이사부 장군 등 삼척을 주제로 한 삼척 홍보존과 함께 캐릭터, 공룡, 포토존 등 국화 조형물과 작품 6,500여 점을 선보였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삼척사랑 국화전시회는 삼척 대표 관광지인 삼척해변에서 이루어지며 바다와 국화가 어우러진 연출로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당초 11월 5일까지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방문객들의 기간 연장 요청이 있었고 국화꽃의 개화 상태가 양호함에 따라 1주일간 연장 운영할 것을 결정했다.”라며, “야간에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 야간조명 설치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시에서 직접 제작한 국화작품 전시로 차별화된 관람을 할 수 있어서 삼척시만의 특색있는 전시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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