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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마친 학생들 사회교육"에 큰 호응원주시 시민문화센터

2017년 새내기 사회인 교실이 12월 4일부터 12월 8일까지 5일 동안 육민관고등학교 3학년 학생 3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높은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

수능을 마친 학생들에게 남은 고교 생활을 유익하게 보내고, 대학이나 사회로 진출하는 학생들의 진로를 돕기 위해 실시한다.

올해는 새내기 이미지메이킹, 플로리스트 따라잡기, 실용음악, 인문학 등 새롭고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시민문화센터는 매년 새내기 사회인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자기관리, 취미, 공예, 운동 등 20여개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들에게 맞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교육 등 질 높은 사회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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