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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강릉시와 발전 협력 간담회강릉원주대학교-강릉시, 7월 24일(화) 교류․협력 간담회

강릉원주대학교(총장:반선섭)는 민선 7기 출범에 따라 강릉시(시장 김한근)와 대학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강릉시와 발전 협력 간담회’를 7월 24일(화) 개최했다.

강릉원주대와 강릉시의 간담회에는 반선섭 총장과 김한근 강릉시장을 비롯하여 대학 주요 보직자와 강릉시 국장단이 참석했다.

강릉원주대는 지역 네트워크 협력을 주도하고 강화하는 국립대학, 정보·자원 공유를 통해 함께하는 국립대학, 학생·학부모·지역민의 대학 운영 참여 확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강릉원주대의 비전을 소개하고, 대학의 발전 도모와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제안했다.

최근 강릉시는 최근‘대학상생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을 제정하고 강릉시 소재 대학과 지역사회가 공동 협력함으로써 대학의 발전 도모와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이에 따른 협의회 구성과 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강릉원주대 반선섭 총장은“강릉원주대는 2018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 대학 선정, 6년 연속 국립대학 육성사업 최고 등급 선정 등 대학교육 혁신의 선도모델로 성장하고 있다. 지역산업발전 선도인력양성, 지역기업 기술개발 지원, 대학 시설 및 인적 자원 공유 등‘지역’에 방점을 둔 다양한 정책을 더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릉시 김한근 시장은“강릉시에서 차지하는 대학의 경제적 가치가 크다. 상생 발전의 동반자로서 실질적인 교류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 대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한 강릉시의 정책 추진과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강릉에 머무르고, 청년들이 지역 문화를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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