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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한「동깨비」캠페인

※동깨비는 시민의 눈과 CCTV렌즈를 친근한 도깨비로 표현한 것으로 강원지방경찰청의 범죄예방 캐릭터임

강릉경찰서(서장 김영관)는 경포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디지털성범죄(불법촬영행위 등)로부터 안전한 해변을 만들기 위하여 동깨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경찰과 시민이 함께 불법촬영행위를 감시하겠다’라는 메시지 확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고자 하는 캠페인으로 경포·안목 등 관광객이 찾는 식당, 카페와 같은 100 여개의 업소가 참여하여, 불법 카메라 설치 점검 후 안전구역이라는 의미로 스티커를 부착하였고 강릉시 전역의 숙박업소에도 확대 예정이다. 앞으로도 이 캠페인은 경찰 뿐 아니라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보다 안전한 강릉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기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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